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광주 교사 뇌진탕 만든 중학생 ‘금쪽이’ 출연 이력

ㅇㅅㅎ04
BEST9
출석 : 533일
Exp. 9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를 밀쳐 뇌진탕까지 오게 만든 중학생이 과거 아동 문제 행동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학교 학부모들은 해당 학생의 평소 행실을 문제 삼으며 국민신문고에 집단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A 군이 쉬는 시간에 교무실에 찾아가 B 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쳐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B 교사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뇌진탕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 군은 B 교사가 자신의 대화 태도를 지적한 것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친 것으로 알려졌다. B 교사는 현재 공무상 병가를 받고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

특히 A 군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반복적으로 문제 행동을 보여 아동 문제 행동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 측은 “중학생 때 출연한 것은 아니고 초등학생 때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학교 학부모들은 A 군의 평소 행실을 문제 삼으며 국민신문고에 집단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학부모들은 A 군이 과거에도 반복적인 문제 행동을 보여왔는데도 별도 조치 없이 일반학급에 배치된 점을 문제 삼았다. 이들은 단순 전학이 아니라 분리 교육과 심리치료 지원 등 보다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학부모들은 “다른 학교에서 전학 온 뒤에도 한 달 내내 반복적인 수업 방해와 폭언, 침 뱉기, 물뿌리기, 물건 탈취 등으로 아이들의 교육권을 박탈했다”며 “아이들은 선생님마저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하고 심각한 정서적 충격을 받았다. 해당 학생을 즉각 분리 조치하고 전문 인력을 상주시켜 1대1 밀착 지도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87321
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위반 61건 적발treeworld04-19029
대전 중구, 작은도서관 활성화 종합계획 발표treeworld04-19028
‘집 나간 늑구 귀환 효과’ 농담 아니었나…대전, 3연패 탈출하며 무패 �..treeworld04-19023
국가 신용 등급 vmffotl148804-19028
과거 관세 vmffotl148804-19028
미중 무역의 갈등 vmffotl148804-19029
대전 유성구,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136억원 투입treeworld04-18033
'대식가' 후라도, 올해도 이닝 먹방 계속된다!…"반드시 7이닝 던지려고 했�..treeworld04-18037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10일 만에 생포…맥박·체온 다 양호(종합)treeworld04-18032
"돈 받았으면 제값 해"…우유 기사 저격한 점주, 갑질 논란에 사과ㅇㅅㅎ0404-1704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ㅇㅅㅎ0404-17044
광주 교사 뇌진탕 만든 중학생 ‘금쪽이’ 출연 이력ㅇㅅㅎ0404-17068
곽규택 “한동훈 복당해야”…지도부 “공관위원이 부적절 발언”yang12004-15050
정청래 “하정우 좋아하냐” 전재수 “사랑한다”…부산 북갑 또 러브콜yang12004-15046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yang12004-15046
고3 제자 흉기에 쓰러진 선생님…교사들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를”ㅇㅅㅎ0404-14070
취업해도 빚 못 갚는 강원 청년들…고물가·고용난 이중고ㅇㅅㅎ0404-14064
스스로를 예수에 빗댄 트럼프 “교황, 외교 형편없고 나약하다”ㅇㅅㅎ0404-14071
송활섭, 충청역 카드 꺼낸 대덕 재편 청사진 제시treeworld04-12069
대전시, 글로벌 방산기업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treeworld04-12066
대전시, 과학기술진흥 2026년 시행계획 확정…4,369억 투입treeworld04-12065
'대전 0시 축제' 착수보고회..정치권 폐지 공방 속 추진 의지treeworld04-11067
1위 FC서울-2위 전북 현대 '빅뱅'…'변수 눈물' 대전하나시티즌→'유일無승'..treeworld04-11064
[대전·세종·충남 오늘(11일) 날씨] 낮 최고 22도 '포근'…내륙 중심 15도 내�..treeworld04-11074
브로드컴 vmffotl148804-10068
게시판 검색 검색